애플, 미중 합의로 아이폰당 18만원 부담 덜어

애플이 미중 무역협상 타결에도 중요한 역할 평가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애플이 미중 무역합의로 아이폰당 150달러의(한화 약 18만원) 추가 부담을 덜게 됐다. 특히 애플이 추가 관세 부담을 피하기 위해 미국 정부를 상대로 벌인 로비도 미중 무역합의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이 오는 15일로 예정됐던 중국 수출품들에 대한 15%의 관세 부과를 보류함에 따라 애플이 중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