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영업사원이 ‘XM3 1.6가솔린’을 비추한 이유

서울 성동구에 거주중인 공모씨(남·33)는 지난 21일 XM3 사전계약 소식을 듣고 1.6GTe 모델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공씨는 살짝 불편함을 느꼈다. 영업사원이 계속해서 TCe260 모델을 추천했기 때문. 공씨는 “무난하고 가격도 더 저렴한 1.6GTe 견적을 알아보려고 했는데 TCe260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르노삼성 영업사원이 XM3 1.6GTe 대신 TCe260을 적극 추천한 이유는 뭘까. 24일 르노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