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후천적 색맹.. 세계 첫 사례 <건강>

스마트폰을 과다 사용해 후천적 색맹이 됐다는 사례가 세계 최초로 보고됐다. 대만 자유시보 등은 14일(현지시간) 가오슝시에 사는 16세 류모양이 오랜 시간 스마트폰을 사용한 끝에 후천성 적록 색맹이 된 사례가 세계 최초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류양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매일 10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후 지난 9월 개학 후 횡단보도를 건널 때 빨간불에 건너는 일이 자주 발생했다. 처음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