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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오늘 (24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법원 출석 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주말 집회 강행 종로구, 전 목사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24일 구속영장 심사를 받는다. 한기총에 따르면 전 목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전 목사는 지난달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 집회에서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전 목사는 “4월15일(총선)날 이기기 위하여 김문수(자유통일당 대표)를 대장으로 세우자”며 자유통일당 지지를 촉구했다. 전 목사는 전날(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강행한 서울 광화문 집회에서 신천지 대구교회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지금 대구 신천지 때문에 대구시 모든 (교회에서) 예배를 금지시켰다고 한다”라며 “대구 목사님들, 정부가 예배 두지 말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당신들이 목사들이냐, 정신 나간 거냐”고 비판했다.

범투본은 22일 토요일에도 광화문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 참석자들은 ‘야외가 위험하냐 실내가 위험하냐 정치적 탄압 중단하라’ 등의 구호가 적힌 팻말을 흔들었다. 전 목사는 “평화롭게 집회하는 것을 방해하려고 바이러스 핑계를 대고 집회를 금지한다”며 “이 자리에 와서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명이 끝난다고 해도 조국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후 1시40분께 박원순 서울시장이 광화문광장에 나타나 방송 차량 스피커를 통해 “집회를 중지하고 빨리 집으로 돌아가시기 바란다”며 “여러분의 안전뿐 아니라 이웃의 안전과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며 집회 해산을 독려했지만, 참가자들이 차량을 향해 야유와 욕설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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