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클릭 스포츠뉴스] 임성재·안병훈, 메모리얼 토너먼트 컷탈락

[먹튀클릭 스포츠뉴스] 임성재·안병훈, 메모리얼 토너먼트 컷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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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진 기자 = 임성재와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30만달러)에서 조기에 자취를 감췄다.


임성재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4오버파 148타를 적어낸 임성재는 컷통과 기준인 3오버파에 1타 못 미쳐 탈락했다.


임성재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2개로 선전했지만 첫 날 6오버파의 부진에 발목을 잡았다. 최근 5개 대회 연속 50위권 밖으로 밀리는 난조를 보였다.


1언더파로 대회의 문을 열었던 안병훈은 10오버파 82타로 크게 부진했다. 최종 성적은 9오버파 153타다.


김시우와 강성훈은 중간합계 2오버파 146타 공동 47위로 3라운드에 나선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가까스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첫날 1언더파를 친 우즈는 이날 4오버파 76타를 적어내 컷통과 기준인 3오버파 147타에 턱걸이했다.


라이언 파머와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공동 선두에 나섰다. 존 람(스페인)이 1타차 단독 3위로 추격했다.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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