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홍진희, 40세 은퇴→필리핀行… "사망설·유력자 아이 출산설 루머 시달려" [종합]

'마이웨이' 홍진희, 40세 은퇴→필리핀行… "사망설·유력자 아이 출산설 루머 시달려" [종합]

연예뉴스 0 84
2020083103609_2_thumb.jpg
[OSEN=김예솔 기자] 홍진희가 과거 루머에 시달렸던 사연을 이야기했다. 31일에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홍진희는 오랜만에 찾은 방송국에서 배우 임현식을 만나 인사했다. 임현식은 "처음 데뷔했을 때랑 똑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희는 "선생님은 똑같으시다. 여전히 귀여우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진희는 "'암행어사'할 때 나 신인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났다"...
0 Comments